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2008/12/09 13:07 | 2004년 언젠가의 사진들 │door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시간,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예전의 글과 사진들을 긁어모은다.
문(door), 처음 사진을 찍을 때... 내가 집착했던 소재들 중의 하나이다.  당시 모 선배는 내 사진들은 나의 무의식이 반영된 결과라고 했다. 그렇게 따지면 나는 그 당시 무척이나 변화를 원했을 던 것 같다.

요즘 다시 슬금슬금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coolnblue.net/blog/trackback/60




◀ PREV : [1]: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311]: NEXT ▶

CATEGORY
방문 현황  Today : 32   Yesterday : 20   Total : 93498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