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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8:14 | 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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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아니오고
...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하루종일 회가 먹고 싶은데, 혼자 횟집을 가자니... 민망스럽다.
어디가서 회를 떠가자니...구차하구나...ㅠㅠ
언능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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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붕어 2010/03/11 13:53
    우리집에서 이십분만 가면 정자항에 맛있고 싱싱한 회 많이 팔던데... -_-; 놀러와요- --a

    • re : sunnyside 2010/03/11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크헉...아라따 놀러가마..!!
      20분만 가면 정자항이라고 하면... 집이 어디지 ? ㅎ

  2. 낭만붕어 2010/03/12 17:14
    오빠 울산 지리 아시잖아요? ㅋ
    동구에 딱 붙어있는 북구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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