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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1:03 |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빛과 소금 3집,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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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이렇게 우린 멀리 있지만 그대의 모습 그릴수 있어 / 저 밤하늘에 우연히 그대의 모습이 내 마음을 적시고 멀리 사라져 / 나 그대와 함께 있을때 난 알수 없었지 무엇이 내게 소중한 것인지 / 언제나 그대와 있을때 난 깨닫지 못했지 내 삶에 의미를


나 그대와 함께 있을때 난 알수 없었지 무엇이 내게 소중한 것인지 / 언제나 그대와 있을때 난 깨닫지 못했지 내 삶에 의미를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면 모든것 이해할것만 같아 / 나 그대위해 모든걸 다 받칠수 있어 오늘밤도 두손모아 기도해 / 오늘밤도 두손모아 기도해



from. 빛과 소금, 1993


*
그 땐 알지 못했지, 내 삶의 의미를
그리고...
그땐 정말 알지 못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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