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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23:22 |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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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첫번째 딸...
첨에는 팔벌리면 잘도 넘어오더만,
볼따구 몇번 꼬집었다고 이제는 외면한다.

누나한테 들키면 끝장나기 때문에...
누나가 잠깐 수영간 틈을 타서 나의 모친과 함께 울리가 놀이 한판...!
ㅎㅎㅎ

녀석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하며...ㅎ

덧. 일부러 여자옷입힌거 아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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