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2009/08/19 01:25 | The Days of Wine and Roses [ Ann Sally, Voyage, 2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Days of Wine and Roses...
그런 날들이 나에게도 있었을 듯...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문을 열고 떠나간 날들...

아침부터 정신없는 일들을 마치고, 잠시동안의 휴식.



안샐리 (Ann Sally)
재일교포 3세 재즈보컬
Voyage, 2001 (기존의 고전들을 리메크한 앨범..)


 The Days of Wine and Roses / ann sally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coolnblue.net/blog/trackback/226




◀ PREV :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311]: NEXT ▶

CATEGORY
방문 현황  Today : 35   Yesterday : 20   Total : 93501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