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글쓰기
2009/07/22 09:45 | Episode:이별 [푸디토리움, 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년전 어떤 날...
겨울 바람이 매섭던 광화문 거리를 걸으며 무한반복으로 들었던 음악...
푸딩의 "If I Could meet again"
그 때 피아노의 울림이 겨울을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겨울은 누군가를 떠나보내기에 좋은 계절이라는 생각도 했었던 것 같다.

5년이 지난 어떤 날...
어쩌다 보니... 이별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장마가 끝날 무렵...


재회(齋會) / 푸디토리움

앨범정보보기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coolnblue.net/blog/trackback/194




◀ PREV :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311]: NEXT ▶

CATEGORY
방문 현황  Today : 35   Yesterday : 20   Total : 93501 
rss